
이때는 생기자 마자 바로 갔을때고, 요즘 제이스 디너는 조금 분위가 바뀌었다. 우선 기본적인 세팅이 바뀌었고, 가격이 더 비싸졌다!!! 음식은 거의 차이가 없긴 하지만 양이 조금 줄어들었다. 음- 주인이 바뀌었던 걸까? 아니면 나름대로 인기를 얻고 보니, 마진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을 한걸까? 분위기가 바뀌고 난 부터는 왠지 발길이 잘 가지지 않는다. 적어도 몇년간은 같은 분위기와 가격을 유지해주길 바라는건, 나의 과도한 바램인것인가? (2006. 1. 30)
홍대 근처에 jay's diner 라는 레스토랑이 새로 생겼다.
조금 외진곳인데 새로 생긴 건물에 꽤 크게 자리를 잡았다.
그 앞을 지나가면서 어떤 음식을 파는 곳인가!
당빠 매우 궁금해서-
한번 들려봤는데~
베리굿! 이라는 말을 마구 날릴정도는 아니지만,
조용하고- 가격대비로 나쁘지 않은 조리였다.
무슨 체인점 같은데-
음식을 하나 시키면 스프와 샐러드가 나오고, 메인 디쉬가 나온다.
햄버거 류는 조금 싼편이고(만원안으로 해결가능)
치킨 류는 그것보다 조금 위(만 오천내외로 해결가능)
역시 오리지날 스테끼는 비싸다(대략 이만원보다 조금 위-)
뭐, 주머니 사정상 햄버거 류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사진도 잘 받고 말이지.
From Naver Blog / 2004. 08. 08 jay's diner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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