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톰보리의 유명한 라면집인 킨류라면(金龍ラ-メン)집에 갔습니다.
한자로는 금룡라면이지요.
도톰보리에서 유명해서 몇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라면의 종류도 딱 두개. 라면(600엔)과 차슈(돼지고기, 800엔)라면 입니다.
한국의 다양한 오사카 관광소개에 빠지지 않는 곳이지요.
날씨가 더워서 실내에서 먹고 싶었지만, 여름에는 실외에 테이블을 놓고 먹는 모양이더라구요.
여하튼 킨류라면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식권을 자판기로 구입해야 합니다.
나중에 간 다른 라면집에 비해서 간단하게 선택을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
뜨거운 열기가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바로 바로 면을 삶아주더라구요-
차슈라면 입니다.
정말 차슈가 많았어요. 가격에 비해서 양도 많고, 국물도 진했습니다.
이건 일반 라면-
위에 얹은 김치, 부추, 마늘은 무제한이에요.
김치가 무제한 이라서, 느끼한맛을 중화하면서 먹을수 있는 편이죠.
전반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두손, 두발 다 들고 찾아야할만큼은 아니었구요.
적당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맛 이랄까요?
시간도 24시간이라서, 원할때 먹을수 있는 잇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 단백한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느끼할수도 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이 좀 많은 편이었고, 뭐 나쁘지 않은 첫끼 식사였습니다. ^^
(2009. 8. 01. ⓒ bride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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