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녀온 일본여행기를 지금에야 정리해 본다
(중국 여행기도 아직 정리전.. 이라는.. ㅠ.ㅠ)
올해 휴가를 맞이해, 또 일본 도쿄에 갈 예정이라서,
예산이며, 갔던 곳등을 정리하다보니, 아무래도 글을 올리는게 낫다 싶어 포스팅 시작
여행은 5박6일로서 도쿄시내에서 3박, 하코네에서 2박을 했었다.
비행기는 할인항공으로-(jal, 410,000+TAX 72,000 * 2명 = 964,000원)
도쿄에서는 비지니스호텔(더블).(신주쿠워싱턴 호텔 본관 더블 3박 71,380 *3박 *2명= \428,280)
하코네에서는 중상급 료칸에서 사치. ^^ (하나고코로 43만원*2박*2명= \1,720,000)
에어텔을 예약한 곳은 일본 전문 여행사인 제이트래블(http://www.jtravel.co.kr/)
작년에는 엔화가 약세라서.. 왠지 여행경비 등에서 이득을 보는 듯한 느낌이 파파팍 들었는데-
올해는 좀 쎄다.. ㅠ.ㅠ
여하튼 첫날.

나리타에서 도쿄까지는 suica&n'ex 를 이용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할인가격으로 살수 있고,
천오백엔정도 교통카드(같은것임)도 충전이 된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가격을 생각하면 싼편 ^^
나리타에 도쿄로 들어가는것은,
역시 시간과 가격과 맞바꾸는거였는데,
과감하게 "시간"을 선택!
비행기 도착시간과 비행기 출발시간을 미친듯이 맞추어서,
거의 쉼없이 바로 신주쿠로 달릴수 있었다.
11월이라 초 겨울이었지만, 짐도 가방 하나 정도.
가방을 짐칸에 실어서, 기다리는게 죽기보다 싫었기 때문이랄까?
게으름의 극치라는...
여하튼 출발은 상콤했다. ~~~ :)

도쿄도청.
도쿄에서 머물렀던 곳이 바로 이곳 앞이었다.
첫날을 일본인 친구(선배)가족을 만나서 저녁을 먹기로 해서 주변을 배회하면서 기다렸는데...
사람들도 별로없고, 도무지 전망대 입구를 찾지 못해서 헤맸다.
결국 친구가족이 와서 올라가볼수 있었다. ^^

도코도청에서 찍은 사진.
도쿄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음이다.
야경이 더 좋다고 하지만, 굳이..올라가서 보지 않아서,
한바퀴 쭉 둘러보는것으로 만족~ :)

이곳은 선배가족과 함깨 먹은 저녁.
오다큐 백화점의 일식 코너~ :)
완전 맛있었다.
술을 잘 못하는데, 맥주작은것을 시켜 먹었다.
그 맛이~~~!!!
끝내주더라!!!! ^^

입에서 살살 녹는 계란찜에~

진짜 진짜 맛있었던 초밥.
여행내내 이곳에서 먹었던 초밥이 단연 쵝오였다.

으흐흐흐.. 초밥!

요건 게 4/1쪽이 들어간 미소 된장국.
게맛이 아주 시원하더라~ :)

그렇게 선배가족과 헤어지고 나선 밤길.
그리고 간곳은 "가부키초오"
시이나 링고의 노래의 주인공(가부키쵸오의 여왕)이자,
와타베 아츠로가 호스트로 사는곳(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이라서 기대를 많이 했지만,
정말 생각보다 조용하고 별로였다.
한국의 유흥가에 비하면야....
그 정도가, 아주 얌전하달까?
두어바퀴 돌,
에게 겨우 요고야!!!!
란 말이 절로 나오더라는~!

다른 골목에 서 있는 간판.

뒷골목에 뭐가 있을까 하여 기웃거려봤지만.
음.. 역시, 조용한 일본 유흥가.

아쉬운 마음에 커피한잔을 마시고-

호텔로 돌아갔다.
신주쿠 역에서 호텔로 가는 길 사이에 있는 건물에 설치된 트리.
여행기간이 11월 중순쯤인지라.
일본의 크리스마스 feel을 조금 느낄수 있었다.
일본은 트리 설치를 참 빨리 하더라. ^^

그리고 편의점에서 사온 야식 거리.
편의점에서 뭔가를 본격적으로 사 먹은것은,
이것에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김치의 단맛이 인상적이랄까?
이렇게 첫날밤을 마무리 하고 있었다.
2008. 6. 18. ⓒ bride100.com
(중국 여행기도 아직 정리전.. 이라는.. ㅠ.ㅠ)
올해 휴가를 맞이해, 또 일본 도쿄에 갈 예정이라서,
예산이며, 갔던 곳등을 정리하다보니, 아무래도 글을 올리는게 낫다 싶어 포스팅 시작
여행은 5박6일로서 도쿄시내에서 3박, 하코네에서 2박을 했었다.
비행기는 할인항공으로-(jal, 410,000+TAX 72,000 * 2명 = 964,000원)
도쿄에서는 비지니스호텔(더블).(신주쿠워싱턴 호텔 본관 더블 3박 71,380 *3박 *2명= \428,280)
하코네에서는 중상급 료칸에서 사치. ^^ (하나고코로 43만원*2박*2명= \1,720,000)
에어텔을 예약한 곳은 일본 전문 여행사인 제이트래블(http://www.jtravel.co.kr/)
작년에는 엔화가 약세라서.. 왠지 여행경비 등에서 이득을 보는 듯한 느낌이 파파팍 들었는데-
올해는 좀 쎄다.. ㅠ.ㅠ
여하튼 첫날.
나리타에서 도쿄까지는 suica&n'ex 를 이용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할인가격으로 살수 있고,
천오백엔정도 교통카드(같은것임)도 충전이 된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가격을 생각하면 싼편 ^^
나리타에 도쿄로 들어가는것은,
역시 시간과 가격과 맞바꾸는거였는데,
과감하게 "시간"을 선택!
비행기 도착시간과 비행기 출발시간을 미친듯이 맞추어서,
거의 쉼없이 바로 신주쿠로 달릴수 있었다.
11월이라 초 겨울이었지만, 짐도 가방 하나 정도.
가방을 짐칸에 실어서, 기다리는게 죽기보다 싫었기 때문이랄까?
게으름의 극치라는...
여하튼 출발은 상콤했다. ~~~ :)
도쿄도청.
도쿄에서 머물렀던 곳이 바로 이곳 앞이었다.
첫날을 일본인 친구(선배)가족을 만나서 저녁을 먹기로 해서 주변을 배회하면서 기다렸는데...
사람들도 별로없고, 도무지 전망대 입구를 찾지 못해서 헤맸다.
결국 친구가족이 와서 올라가볼수 있었다. ^^
도코도청에서 찍은 사진.
도쿄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음이다.
야경이 더 좋다고 하지만, 굳이..올라가서 보지 않아서,
한바퀴 쭉 둘러보는것으로 만족~ :)
이곳은 선배가족과 함깨 먹은 저녁.
오다큐 백화점의 일식 코너~ :)
완전 맛있었다.
술을 잘 못하는데, 맥주작은것을 시켜 먹었다.
그 맛이~~~!!!
끝내주더라!!!! ^^
입에서 살살 녹는 계란찜에~
진짜 진짜 맛있었던 초밥.
여행내내 이곳에서 먹었던 초밥이 단연 쵝오였다.
으흐흐흐.. 초밥!
요건 게 4/1쪽이 들어간 미소 된장국.
게맛이 아주 시원하더라~ :)
그렇게 선배가족과 헤어지고 나선 밤길.
그리고 간곳은 "가부키초오"
시이나 링고의 노래의 주인공(가부키쵸오의 여왕)이자,
와타베 아츠로가 호스트로 사는곳(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이라서 기대를 많이 했지만,
정말 생각보다 조용하고 별로였다.
한국의 유흥가에 비하면야....
그 정도가, 아주 얌전하달까?
두어바퀴 돌,
에게 겨우 요고야!!!!
란 말이 절로 나오더라는~!
다른 골목에 서 있는 간판.
뒷골목에 뭐가 있을까 하여 기웃거려봤지만.
음.. 역시, 조용한 일본 유흥가.
아쉬운 마음에 커피한잔을 마시고-
호텔로 돌아갔다.
신주쿠 역에서 호텔로 가는 길 사이에 있는 건물에 설치된 트리.
여행기간이 11월 중순쯤인지라.
일본의 크리스마스 feel을 조금 느낄수 있었다.
일본은 트리 설치를 참 빨리 하더라. ^^
그리고 편의점에서 사온 야식 거리.
편의점에서 뭔가를 본격적으로 사 먹은것은,
이것에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김치의 단맛이 인상적이랄까?
이렇게 첫날밤을 마무리 하고 있었다.
2008. 6. 18. ⓒ bride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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