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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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이 2009/10/13 09: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시는 거 같아요. 이삼년전쯤부터 블로그 주소는 알았어요, 댓글이나 그런거 남기기도 왠지 수줍어서. 제가 쵸큼 부끄럼쟁이잖아요. 근데 너무 몰래 훔쳐보는거 같아서 한번쯤은 인사해야 할거 같구
언제 또 들러갈게요 -
은지니 2009/10/02 02: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수진아.
난 캐나다에 있느라 소식 못전하다가 한국에 와서도 한참만에 니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
너도 여행을 즐겼나봐.
침이 꼴깍꿀깍. 사진 기술이 아주 훌륭하삼.
암튼 추석 잘 지내길... 넘 형식적 인사지만...머 이런 기회를 빌려 잊기전에 인사 한번 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 ㅎ~
건강 조심하고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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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2009/02/03 16:29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하..나야나아~~~~대니부인.
아..미안해 이렇게 연락이 늦어서..-.ㅜ
요즘 나 사진때문에..참 맘에 여유가 없었어..
공부하는게...알잖어..시간잡아먹는일인거..
너도..대학원 간다했었지? 잘 되가고 있는거야?
궁금한데에에~~~~~~
울집엔..흰둥이 깜둥이..그리고 길고양이 이쁜이가 들어왔어 ㅎㅎㅎㅎ
아이는 아직 엄꼬..
아..니 소식이 궁금해 어서 알려주길바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