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네이버 쇼핑>


흠..
하이엔드 급 콤펙트 카메라라니...
갑지가 없던 물욕이 확 생기는것이, 가지고 싶다..

카메라는...
니콘 쿨픽스-후지파인픽스-로모(잠깐)-지금은 똑딱이 캐논 익서스로...
쿨픽스 950 시절에 무거운 카메라에 허걱 해서 이후에는 카메라 선택의 절대 기준은..
무조건 작고 가벼운것!
똑딱이 캐논 익서스로.. 몇년 잘 버티었는데...


그러나!

새로운 식구를 맞이해야 하는 이 시점에~
출산 준비를 하다가 눈에 들어온 카메라!

아, 가지고 싶다!
가끔 생기는 기기에 대한 물욕은 주체를 못하겠다~
흑, 내일의 나의 모습에는 카드를 들고 있을수도 있겠다...
흑~ ㅠㅠ

일요일이지만 당직을 서면서,
밀린 업무 (특히 메일등)을 처리 하리라 마음 먹었으나...
오전 내내 카메라 연구중.

흑~ 나의 물욕을 잠재워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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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10년만에 내한공연이라고 하는데..


부제 : Ryuichi Sakamoto|Playing the Piano - Korea 2011
장르 : 클래식/오페라
일시 : 2011.01.09(일)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시간 : 120분  
기본가 : R석 160,000원 S석 120,000원 A석 80,000원 B석 50,000원   
주최: ㈜빈체로
문의: 02-599-5743  

 
아니 갈수 없어서...
고만 3개월로 지르고 말았다눙!
직장인의 소심함으로 R석으로~~
오늘 티켓 오픈이었는데,
조금 늦게 접속하니. 좋은 자리는 다 안녕하고 없더라눙~ 흑. ㅠㅠ
그나마 옥션은 중앙쪽 뒷자리가 조금, 아주 조금 남아 있어서 얼릉 예매를 했네욤~

할부금을 다 갚고,
배속의 아이를 만나고 나면,
보러 갈 류이치 사카모토네요~ ^^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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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역시 올해도..... 다이어리는 양지사!
몰스킨을 써볼까 했지만, 과도한 가격과 눈에 맞지 않은 가격으로-
고만 다시 양지사의 다이어리로!

아직 다 흘러가진 않았지만,
2009년은 별다른 일 없이 흘러 보낸것 같다.

뭐, 일신상의 변화는 조큼 있었지만,
늘 그렇듯,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도 오늘같은 날들이 점점 많아진다.

극장을 가는것도, 책을 읽는것도-
전부다 너무 무덤덤한 일상들.

이런 일상을 벗어나야 하는데,
블로그에 접속하는것도 쉽지 않고-
일상을 남기는 것도 귀찮아만 지고 있다.

어쨌든,
이제 업무용+개인용으로 다이어리를 쓰고..
짧은 글이라도 잘 정리하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되어야지~
라고 생각하며, 다이어리를 질렀다~
캬캬캬캬~

하지만, 과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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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정말,
믿기도 싫고, 믿어지지도 않는 일이었습니다.

나는,
노무현의 당선에 내가 가진 단 한표를 행사하였고,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단지 노무현 그사람이 대통령이 되는것 자체로 그는 자신의 몫을 다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경제를 운운하며 그를 비난할때,
단 한마디도 동의할수가 없었습니다.
나라의 경제란 그렇게 단 한명이 1-2년만에 어떻게 할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래도,
그는 늘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힘을 쓰고,
불로소득으로 창출된 부에 대한 세금을 매기려고 노력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냈습니다.

안타깝게,
파병을 했을때도, 직접 전쟁터를 찾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어느 정권의 누가, 젊은이들을 사지로 보내고 직접 그들을 찾아 격려했던가요.
그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그의 수 많은 정책은 우리의 억눌린 욕망을 건드렸습니다.
비록 내가 지금 낼 세금을 아니지만,
앞으로 내야 할지도 모르는 세금이라는 생각이었지요.
자본주의의 근간은 서로를 향한 배려가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자신을 향한 욕망이라는 것을..
그것이 서글픈 현실이라는것을 그는 알아야 했습니다.

그렇게,
무수한 평가를 뒤로하고 ktx를 타고 고향에 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역시 내가 알차게 한표를 던진것이 너무나도 뿌듯했습니다.
그의 소탈한 웃음속에서,
전직대통령의 새로운 정치 행보를 볼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충만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그를 내버려 두지 않았습니다.
그가 무서웠겠지요. 
아직 젊고, 힘이 있어 보이고,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결국에는 도를 넘어선 일들이 벌어지고, 
돌팔매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할수도 없는 슬픈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가 정치적으로 진정한 승부를 던졌을수도 있고,
혹은 정말로 고통스러워서 선택했을수도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숨겨져 있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그의 죽음입니다.

정말,
지난 일주일간 가슴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울컥함을 지워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앞으로도 그럴껍니다.
우리세대가 만들려고 했던 세상이,
이토록 짓밟히고 으깨지고 핍박을 받고 있으니, 더욱더 울분이 솟아납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의 사진앞에 엎드려 우는것 밖에는요.
누가, 무엇이, 왜 그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계속 되내이고 되내일수밖에 없는..
정말 너무 큰 슬픔이었습니다.

이렇게,
그가 떠나가려 합니다. 아니, 모두들 떠나보내라고 합니다.
그의 육신은 한줌의 재가 되어 우리곁에서 떠나겠지만,
그의 정신은, 그의 이상은, 그가 이루고자 했던 세상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것이야 말로 남은 우리들이 그에게 해줄수 있는
유일한 선물일테니까요.

당신과 같은 세상에서
당신이 보여주는 곳을 함께 바라보며
꿈꾸고, 웃고, 행복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히 쉬세요.
나머지는 저희가 잊지 않고 이루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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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이미지 출처 : 요기)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울컥하는 순간은?
내가 나가야 할때 다른 차들때문에 나가지 못할때다.

우리 집 아파트는 조그맣지만 그래도 한집에 하나의 차는 댈수 있다.
아주 가끔 이웃들이 몰지각하게 차를 대서 아침에 차를 뽑아 내지 못하게 되는거다!

아, 이런 빌어먹을 상황이 오늘 아침에 벌어졌다.
9시 출근인 나는...
느적거리며서 8시 28분에 주차장에 내려왔건만!
개념없는 어떤 차덕분에!!!!!!!
8시 38분에야 출발할수 있었고,
출근 하는 내내 울화를 터트리며 운전을 해야 했다.
아아아아아아~!
(다행이 길에 차가 없어서 8시 55분 사무실 도착~ 휴~;;)

우아하게 살고싶고,
이웃과 부딛히고 싶지 않고,
지극히 조용히 살아가고 싶은데~

아침부터 소리 지르고, 짜증내고, 전화질에, 크락션질에....
아주 난리 부르스를 해댔다.
그러고나 지쳐서.. 오늘 하루종일 의욕 상실이다-

흑,
운전을 배우기전에는 오지 않는 버스 때문에 간혹 울컥했는데-
우아한 삶이란 출근을 할때까지... 도저히 이룰수 없는 꿈인가 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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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TAG 운전, 주차

요즘 내가 운전하는차,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운전을 한지 이게 꼬박 1년이 되어간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사고로 1년을 잘 넘어갔다는 사실! 짝짝짝~

회사에서 학교에 다니고자 하는 편의때문에 배우기 시작한 운전이었다.
(회사는 부천이오, 학교는 서울 흑석동..;;)

이나이 먹도록 운전을 해야 할 필요성을 눈꼽만큼도 느끼지 못했을뿐만 아니라-
자전거조차 못타는 겁쟁이라서 더욱더 운전을 배우는것을 꺼려했다.

하지만 자의건 타의건 혹은 등을 떠밀려서건-
운전학원에 등록하였다.

나의 가장큰 문제는 운전학원 등록당일에 벌어졌다.
등록하고 한번 연습해본다고 중학교 운동장에서 깔짝대다가~
고만 축구골대를 기운차게 들이받아버린것이다.
앞범퍼가 나간것은 패스하더라도..
골대 하나애 20만원 한다는 사실을 배운.. 아주 뼈저린 사건이었다.

액땜을 제대로 했는지-
이후, 실기, 필기, 주행까지-
정말 어려움없이 단 한번에 모두 통과했었다.

그렇게 운전대를 잡았는데...
가끔하는 운전으로는 도처히 운전이 늘지 않았고,
결국 작년부터 학교 다니면서 규칙적으로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급 늘기 시작했다.

도저히 볼수 없을것 같았던 조수석 사이드 미러도 보고,
모든차들이 양보없이 달려서 도무지 껴들지 못할것 같던 차선도 껴들기 시작했으며-
천천히 달리는 차 뒤라면 왠지 안심이 되는것과 반대로 승질내며 앞지르기를 나도 모르게 시작했고-
주차를 하려고 하면 입이 바짝 바짝 말라가던 긴장도 이제는 숨을 쉴만 해졌다.

그렇개 생활을 하다보면 늘어가는것 같다.
운전은 어쨌든 전해 새로운 것이니까-
운전 시작한지 1년에서 3년 사이가 제일 위험하다고들 한다.
두려움이 없어졌다는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니까-

앞으로도 운전하는 날이 더 많이지겠지만,
처음 골대를 부수던 그 느낌만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도모르게 속도가 줄어드니까 말이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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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이 있을까?
한참 블로그라는 개념이 들어오기 시작했을때-
블로그 만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한 사이트다.
나름 초기 모델은 유료였고,
처음 블로그란 개념을 배우는데도 나름 유용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후, 네이버를 필두로 포털에서 우후죽순으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블로그인은 시들해져갔다.

이렇게 시들해져버렸지만,
그 안에는 나의 블로그 초기의 모습들이 담겨있는데-
얼마전 서버에 문제가 생겼는지, 이미지들이 몽땅 다 날라가버렸었다.
물론 복구가 되긴 했지만..
이미지들이 사라져버린 그 몇일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

사실 이런 웹서비스를 이용하며 백업등을 해두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더우기 사진편집툴등도 제공이 되면 더욱더 그러하다.
그렇게 방심하고 있다가 이미지들이 사라져 버리니..
어찌나 마음이 조급해지던지-
또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고.. 복구가 되고 나니, 어찌해봐야지 했던 마음이 싹사라진다-
6^^;;

내가 쓰고 찍은것들이 사라지는것도 문제지만,
내가 사라지는것도 문제다.
지금의 나는 천년만년 살것같지만,
언제가는 죽음을 맞이할것이고, 나의 글과 이미지들은 과연 어디로 흘러가게 되는걸까?
영화 [매디슨카운티의 다리]를 보면,
어머니가 죽은뒤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어머니의 젊은날 짧은 사랑을 알게되는 자식들이 나온다.
이제... 하드, 혹은 서버를 뒤지디가 부모의 젋은 시절을 훔쳐보게 되는걸까?
아니면 그냥 업체에 의해 일괄삭제를 당하게 되는걸까?

문득,
이런 저런 생각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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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롯데닷컴


오늘 인터넷을 구입한 업무용 다이어리가 도착했다.
사실 그동안 업무용 다이어리는 여러 거래처등에서 무료로 주는 것들을 이용했었는데,
정말 경제 한파가 불어다치는지 올해는 단 한개도 안들어 왔다.
경제의 어려움을 다이어리에서 느끼고 있다.
요즘 정말 어렵긴 어려운 모양이다. -.-;

대학생이 된 이후부터 꾸준히 다이어리를 적고 있지만,
회사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아무래도 업무용으로만 적게 된다.
개인 사생활은 그냥.. 공중에 날라가버린다고나 해야 할까?

체질적으로 낙서를 좋아한는 편이라, 다이어리도 공간이 많은것 선호하는편.
한 몇년간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쓰기도 했는데,
그 거창함에 비해서 실용성이 떨어져 작년부터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올해 구입한 다이어리는 양지사 다이어리.
1일 1면이라, 프랭클린식 다이어리에 익숙해져 있는 내게 편하고 좋다.
흠이라면.. 줄이 너무 넓게 인쇄되어 있고, 노트란이 적은것 정도?
가격도, 품질도 이정도면 우왕굳~ :)
역시 다이어리는 양지사 인가보다.

다이어리 색깔은 이미지와 같이 검은색 계열-
노랑도, 초록도, 파랑같이 상큼한 색깔이 있었지만,
회사생활이라면 아무리 치장해도 상큼해지지 않는다.
오직, 칙칙함많이 있을뿐이다!!!!!!!!!!
큿, 근로자의 비애랄까? 6^^

어쨌든 뒤늦게, 그래도 설이전에 장만했으니까 다행.
올해의 목표처럼 이 다이어리와 함께,
"아무런 일 없이 무사히 회사생활"을 할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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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돌이 사진 한장. 햄토리 인형이 생겨서 돌돌이에게 선물을 줬더니 좋아서 늘 물고 다닌다. 돌돌이의 침 덕분에 늘 축축한 햄토리. 가끔 햄토리가 불쌍하긴 하지만.. 어쩌랴~ 그것이 햄토리의 운명인것을! ^^ 누워있는 돌돌이 옆에 살짜쿵 올려놔도 꼼짝하지 않는 돌돌. 정말 햄토리가 좋기는 한가보다. (2006 .7. 22 ⓒ bride100.com)

** 푸른 고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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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노출

Diary/photo 2006/07/06 23:27
나는 블로그를 한다.
언제부터냐고? 잘 기억은 안나지만.. 2002년이나 2001년정도 부터일것이다.
사무실에 함께 있던 동생이 블로그인 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했고,
뭐 미국에서도 유행하는 새로운 서비스라기에
그동안 근근히 이용하던 홈피를 집어치우고 블로그를 하기 시작했다.
이후 네이버, 엠파스 등에서 조금하다가 결국 설치형 블로그를 한다.

이런 역사를 지니고 있는 내 블로그는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별로 인기가 없다.
그저 나의 기억에 대한 메모장의 역할을 하고 있을뿐이다.
가끔 좋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인연을 간혹 맺기도 한다.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블로그를 즐상 관리하지는 않는다.
영화나 책 혹은 티비를 봤을 감상을 그때 그때 기분에 맞추어 끄적여 놓는것이 다다.
비문에, 맞춤법도 엉망이고, 제멋대로 갈겨놓은 글 투성이다.

그래도 나는 내 글이 좋다.
가끔 몇년전의 글을 읽으면 아, 내가 이런 일이 있었지.. 하면서 추억이 빠지게 된다.
나이가 들면 지난 것들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어릴때부터 나 자신과 관련된 것을 모아놓는것을 좋아하는지라 더욱더 좋다.
오죽하면 노가다를 뛰어서 인덱스까지 만들어 놓았을까-

그런데 오늘 편지 한통을 받았다.
매번 검색 로봇들에게 조회수 신세를 지고 있는 내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소개해준다는것이다.
깜짝 놀랬다. 약간 당황도 하고... 뭐 그랬다.

그래도 수집벽이 있는 내가 그냥 지나가면 안되지-
이걸 기회로 내 블로그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기도 하고, 엠파스 해당 페이지를 스샷도 했다.
ㅎㅎㅎㅎㅎ
결국 이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다.
이게 웬일이래니~~ 6^^
모두들 스샷 구경하시길~... 근데 어디있는지, 큰눈으로 찾아보실~ (2006.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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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SCH-B360 ⓒ bride100.com


저녁을 먹기전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먹은 분식.
분식을 사면서 새로운 휴대폰의 카메라 성능을 시험해봤다.
역시 200만 화소의 힘은 위대하다.
부족한점을 찾자면 한없이 많겠지만, 그래도 성능이 똑딱이 카메라들에게 근접해 하고 있다. (아직 줌인아웃 기능을 찾지못해 버벅대고 있지만... =.=; )

순간, 새로산 휴대폰 자랑이냐 하겠지만,
안타깝게 이 휴대폰은 내것이 아니다.
벋뜨, 앞으로 이 휴대폰 카메라로 돌돌이를 비롯해서 많은 사진을 찍을수 있을것 같다.
아, 카메라는 역시 휴대성이다.
음.. 나도 얼릉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
(휴대폰을 바꾸는 백만가지 핑계중에 하나가 더 생겼다..)

참,
이모델은 DMB폰이다.
화질도 엄청 좋더라. 이용료는 한달에 13,000원.
이제 티비가 정말 귀신처럼 따라다니게 되는것 같다.
(2006. 5. 31, 상수동 어느 분식집 앞)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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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음식

Penny Roots 作
Merry Christmas To Everyone


종교나 신념과 상관없이.
어쨌던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죠.
모두들 해피, 메리 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시고,
남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

** 푸른 고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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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Diary/photo 2005/11/04 10:29

원래 특별한 날들에는 우울해지는 성향이 있는데, 어제는 크게 우울함 없이 잘 넘어갔다. 다행이야. 그래서 선물로 받은 꽃 사진을 올려본다. 우울해 하지 않을것에 대한 축하로. (2005. 11. 4)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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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의 어느 카페 한 구석.
문앞 구석진 곳이지만 그 보라빛이 강렬하다.
그렇게 강렬하지만 조용히 가을이 왔다가, 가고 있다.
(2005. 10. 5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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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Diary/photo 2005/09/30 15:55

TAO by Kamil Kascha


가끔 특별히 화를 낼 일이 아닌데,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가 있다.
나에게, 혹은 세상에게-
가슴속 깊은곳부터 분노가 치밀어 참을수가 없다.
그 순간을 지나고 나면
왜 내가 그토록 화를 냈지는..
왜 그 찰나의 순간을 참지 못했는지..
후회가 밀려들어온다.
정말 난 미련한가 보다.
(2005. 9. 30 / 푸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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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린 돌돌

Diary/photo 2005/09/17 01:29

늘 푹신한 무언가가 아니면 엉덩이도 붙히지 않으려는 돌돌이.
딱 자려고 폼 잡았다가, 카메라에 잡혔다.
얌전히 모은 앞발이 너무 귀여워~
개의 발에서는 늘 구리구리한 냄새가 난다.
목욕시킨 날부터 점점더 멀어지먼 그 구리구리한 향기가 더해지는데,
맡으면 맡을수록 좋아지는 일종의 중독이다~
저런 포즈의 돌돌이가 좋은 이유는,
그 구리구리한 발냄새를 맡기에 딱이기 때문이다!
귀여운것.
(2005.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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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잠을 자려고 이불속으로 들어갔다가, 머리속에서 워낙에 많은 소리들이 들려와 다시 불을 켜고 컴퓨터의 전원을 넣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지만,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는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 만나고 싶지 않아도, 혹은 가고 싶지 않아도, 혹은 보고 싶지 않아도.. 만나고 가야하며 봐야만 하는것이다. 기묘한 기분, 어색한 느낌을 누르고 참아야 하는 때가 있는것이다. 그래, 내 몇 안되는 친구중 한명은 하기 싫은 일도 참고 해 나가는것이 바로 "어른"이 되는 일인 것 같다며 예쁜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을 해버렸지. 텅빈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 외로움이 뼈에 사무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만의 공간인 그 자리를 다른 사람과 나눠서 앉고 싶지는 않은게 나의 마음. 아아- 역시, 난..... (2005. 9. 5/ 푸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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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는 돌돌.

Diary/photo 2005/09/04 11:12


개를 키우던, 고양이를 키우던, 아니면 새나 기타 여타의 다른 동물을 키우던- 생명을 하나 거두어 키운다는것이 만만한 일은 아닐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키우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만의 가치관을 굳건히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비록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불편하더라도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애완동물을 키우지 아니하면 주변의 부침때문에 매우 힘들게 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남들이 보면 아집이라고 불린만큼 나의 강아지를 키우는데 몇가지 원칙을 지니고 있다. 많은 원칙들중에 한가지가 말썽을 피우면 벌을 세운다다. 6^^;;; 간혹 휴지통을 잘 덮어놓고 나가지 않으면 돌돌이는 그 안에서 휴지를 꺼내어 갈갈이 찢어 놓는다. 물론, 혼자 있는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것이겠지만... 잘못하는것을 알면서 살살 약을 올리면서 그렇게 할때 살짜쿵 울화통이 치민다. 그러면 사진처럼 앉아놓고 한 30-40분쯤 벌을 선다. 몇대 때리는게 간단하겠지만, 아무래도 때리는것보다는 벌을 세우는게 마음이 편하다. 어제도 그렇게 벌을 세우다가 표정이 귀여워서 그만 사진을 찍고 용서를 해주었다. 짜식. 벌을 설때는 그 자리를 모면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표정을 짓는것 같다.(2005. 9. 4/ 푸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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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

Diary/photo 2005/08/28 22:19


어쨌건 난 늘 운동화만 신고 다닌다. 왜냐고 물으면 발이 편해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라고 변명하고 싶다. 하지만 가끔 지나가는 사람들의 예쁜 구두들을 보면 신고 싶은 욕망이 꿈틀댄다. 하지만 막상 사려고 하면 이리저리 마음에 맞지 않는것 투성이다. 특히 남들보다 훨씬 큰 발의 면적이 쇼핑을 방해하기 일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 싶은 신발이 생기면? 어쨌든 지갑을 열어놓고 후회를 한다. 이번에도 늘 같은일의 반복이다. 굽을 자르고, 볼을 넓히고, 신발을 살때보다 2배의 노력을 해서 겨우 내 발을 껴맞출수 있었다. 보들 보들한 겉 모양과 달리 온 발을 지긋이 누르는 가죽이 압박을 이겨내며 뿌듯해 한다. "괜찮아, 신발은 더 늘어날꺼야." (2005. 8. 28 / 푸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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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올리는 돌돌이 사진.
사실 핸드폰 카메라로는 거의 사진을 잘 안찍는데,
이 사진을 참 잘나왔다.
그래서 깨달은것은 핸드폰 카메라는 근접촬영이 잘된다는것과,
돌돌이는 갈색이 참 잘어울리나는 거다! 음화화화~
하지만 어제 미용을 한 돌돌이는 "옷 벗은 버전"이 되었다.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돌돌이의 한쪽 신장이 기능이 많이 퇴화되었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지만, 남은 콩팥으로 잘 살수 있다니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돌돌아~~~ 오래 오래 살아죠!!!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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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Diary/photo 2005/08/15 00:45
올 여름 몇년만에 처음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단 하루만의 여행이었지만, 제가 중학생이 된 이후로 온가족이 다 함께 어딘가를 떠난것은 처음이었네요. 동생이 올해 취직이 되고 나서 부모님은 마음이 편해지셨는지 여행을 제안하셨고, 하루지만 쫄랑거리면서 따라나섰습니다. 하하하하- 조금 창파하지만 아직 전 부모님 그늘아래서 쫄랑거리며 살고 있거든요. 쫄랑~ 쫄랑~



여하튼 그렇게 떠난 여행의 가장 좋았던건 맛있는 더덕구이와 산채비빔밥이었어요. 원래 유명한 관광지의 음식점들의 음식들은 맛이 없기 마련이데, 이 집은 먹을만 하더라구요! 산 아래 음식점에서 먹은집으로는 이날 먹은게 최고였어요. 물론 가족과 함께라서 더 좋은듯 했지만요.




사실 전 등산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야외활동에 매우 취약하답니다. 여행도 별로 안좋아하고, 익숙한 장소에서 익숙한 행동만 하는걸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이날 여행의 목적은 오대산! 사실 전 올라가다가 그만 둘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한가지를 발견한것은! 우리 가족은 저만 빼고 다 산을 잘 오른다는것이었습니다! 두둥! ㅠ.ㅠ 어찌나 힘이 들던지.... 기어서 겨우 겨우 올라간곳에 있는 풍경을 두어장 찍어왔습니다. 아, 아직도 전 산에 올라가야하는 이유는 잘 몰라요. 너무 힘들기도 하고, 그렇게 제 자신의 극기력을 테스트 하고 싶지도 않죠. 인생 자체가 고통인데, 이렇게 사서 고통을 겪고 싶지 않거든요. 물론 가족과 함께 산에 올라가는 과정은 즐거웠어요. 동생이 그렇게 산을 잘 타는지는 처음 알았고, "다 왔어, 곧 정상이야" 라며 거짓말을 하며 엉덩이를 미는 엄마도 귀여우셨고, 늘 물통을 내미시는 아버지도 고마웠구요. 가족이란, 역시 제게 있어서 최고의 우방이자, 유일한 내 편이라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다고 할까요? 그래도.. 등산은 영 적응이 안되요. 이날 이후 일주일간 끙끙 앓았거든요. ^^;;

여러모로 의미가 있던 여행이었어요. 물론 게으름 신이 발동해서 너무 늦게 감상과 사진을 정리했지만요. 올 여름은 나름대로 의미가 깊네요. ^^ (2005년 08월 02일 가족 여행)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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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풍경

Diary/photo 2005/06/25 14:35


자주 가는 커피숍에서 내려본 홍대의 풍경중 일부.
익숙한만큼 낯설어 보이기도 하다.
그리고....

2005년 06월 20일
홍대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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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올리는 돌돌이 사진.
부끄러운듯 발톱이 조금씩 나와 있다.
저거 저거, 다 잘라줘야 하는데!!!
늘 나랑 발톱 자르기 전쟁을 치루는 돌돌-
왠지 헝그리해보이기도 하고-
소위 "개똥녀"사건으로 남들이 색안경을 쓰고 보기도 하지만-
나에겐 너무 이뿐 강쥐~

2005년 06월 18일
돌돌이.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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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돌돌이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2.19KG
.. 얼마전에 하드를 교체하다가 음악데이타만 몽땅 날렸었다.
내.. 날아간 음악들이여..ㅠ.ㅠ


2. 최근에 산 음악 CD

최근에 산 CD는 한국판 뮤지컬 헤드윅 OST.
공연을 보고 나오면서 안살수가 없었다!!!!
안살수가!


3. 지금 듣고 있는 음악

[토리아모스]
얼마전 지인에게 소개받았는데, 이런 가수가 있는걸 몰랐다니,
내 무지에 쓰러질뻔했다.
목소리... 하늘에 내려온것 같다.
여러분들께도 강추!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 역시 생각하자면 백만곡도 넘는것같다.
아니, 사연없는 노래가 있을까?

- L'Arc~en~Ciel의 虹(니지)
[바람의 검심]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있다.
한참 일본애니에 빠져 있을때,
라깡시엘이 부른 극장판 버전(유신지사의 진혼곡)의 주제가 니지(무지개)를 듣고
일본 음악에 빠질수 밖에 없었다.
그때까지는 그저 일본음악은 내게 애니메이션의 BGM 쯤이었는데,
이후는 몇년간은 일본판 비주얼락 에 빠져 허우적 대며 살았다.

- 넥스트(N.EX.T) / The Ocean ~ 불멸에 관하여
한참 세상을 향해서 날카롭게 서있을때,
그래서 온갖 힘든일들은 다 내 어깨위에 내려 앉아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때,
그 무렵 내게 정말 힘이 되어준 노래.
가사와 리듬 모두, 당시의 나에게는 절절하게 와 닿았던것 같다.
하루에 몇번을 들었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
... 그런 신해철이었는데..
... 뭐, 앙드레 대교주가 싫다는건 아니다..
... 그도, 나도, 나이를 먹고 있으니까. ^^


-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앨범 전부
영화도 내가본 영화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고,
음악도 들어본 음악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다.
서구중심의 리듬에 익숙해진 나에게 일종의 문화적 충격이었다.
삶의 연륜이 깊숙히 들어간 그 음악 하나 하나를 잊지 못할것이다.


- 한영애의 초혼
아주 오래전 무슨 무슨 라디오 방송국 공개방송에 간적이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백만년전쯤 된다.;;;)
그곳에서 한영애가 부르는 초혼을 듣고 온몸에 전율이 쫘르르르르~
어린 마음에 저런 노래가 다 있어나 싶었었고,
노래 가사에서도 너무 감동적이었다.
아직도 가끔 그때의 충격이 떠오르곤 한다.



5. 바톤을 건네줄 5명

노래방 바톤을 넘겨주신 바유님,
정말 오래된 좋은 이웃이신 엘레나님,
항상 밝은 일상으로 가득차있는 여니님,
귀엽고 깜찍하실것 같은 체셔님,
블로그인부터 오래된 이웃이신 +ex님,


^^
이런식의 설문은 즐겁고 유쾌한듯 합니다.
바톤은 넘겨주신 유령수업님께 감사를 날립니다~~~~ ^^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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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하고 찍은 돌돌이의 사진~ 노래방 바톤받기의 모델로 출연하다!!!


(네이버)의 이웃이신 바유님께서 넘겨주신 노래방 바톤~
참 나도 노래방을 좋아라했던 때가 있었는데.. ^^

1. 노래방을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음.. 노래방은 몇년전까지는 일주일에 한번 노래방에 가지 않으면
목에 때가 낀다! 란 신조로 살았지만,
요즘은 2-3개월 한번꼴로 가는듯 함!

2. 애용하는 노래방 기계는?
기계를 신경쓰며 노래 해본적은 거~의 없는듯!

3.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는?
[아마게돈 주제가]인 "마리",
이 노래를 부르고나니 다들 잘한다고 난리였고-
[그남자 그여자]의 주제가 [유메노 나까에],
노래방에 부른 첫번째일본 노래!

4. 이 노래는 꼭!
노래방에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노래들은?
글쎄, 거의 없는듯.
예전에는 J-POP이나, 애니메이션 주제가가 마니 마니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다 그러니, pass~~~!

5. 바톤을 넘겨 주고 싶은 여섯 사람.
바톤을 넘기고 싶으나..
빈약한 이웃관계로 대략 전 패쓰!
바유님 덕분에 이런 바톤도 해보고 즐거운 일요일~~~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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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에 일주일에 세네번쯤 들락거리는 나한테 이런 초대가 왔다.
음... 이런 낭패가!
이미 정치모임의 성격을 선언했다고, 어디선가 들은것 같은데-
이렇게 불특정 다수에게 초대 메일을 보내도 되는것인가?
이렇게 사람들을 모아 놓고,
박근혜씨는 자신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좋아라 하겠지?
저 글을 열어보는 순간 너무 황당해서,
초대에 불응하지도 않았다.
별의 별짓이 다 벌어지고 있는 인터넷 세상.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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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타쿠야(木村拓哉)--
일본 배우인건 다들 아실테고..

smap 소속이고,
1972 생이고,
쿠도 시즈카와와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주로 일본 TV 드라마에서 활동중.

동생, 누나 난 죽고싶지 않아, 소년이상 소년이하, 아스나로 백서, 젊은이의 모든 것, 롱 베케이션, 러브 제너레이션, 잠들 수 있는 숲, 뷰티풀 라이프, 히어로, 추신구라 1/47,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굿럭, 프라이드(현재 방송중)

이런 작품에 출연했는데..
사실 최근작인 프라이드를 제외하고는
전부 우유부단한 일본 남자를 연기하고는 하는데-

저위의 이미지 파일은?
[리바이스]CF에서의 키무라 타쿠야-
배우로써 쌓아온 이미지와는 정 반대랄까?
섹쉬하지- 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

그냥 바탕화면 그림이라서- 생각나서~(2004.02.22)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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