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키우던, 고양이를 키우던, 아니면 새나 기타 여타의 다른 동물을 키우던- 생명을 하나 거두어 키운다는것이 만만한 일은 아닐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키우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만의 가치관을 굳건히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비록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불편하더라도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애완동물을 키우지 아니하면 주변의 부침때문에 매우 힘들게 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남들이 보면 아집이라고 불린만큼 나의 강아지를 키우는데 몇가지 원칙을 지니고 있다. 많은 원칙들중에 한가지가 말썽을 피우면 벌을 세운다다. 6^^;;; 간혹 휴지통을 잘 덮어놓고 나가지 않으면 돌돌이는 그 안에서 휴지를 꺼내어 갈갈이 찢어 놓는다. 물론, 혼자 있는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것이겠지만... 잘못하는것을 알면서 살살 약을 올리면서 그렇게 할때 살짜쿵 울화통이 치민다. 그러면 사진처럼 앉아놓고 한 30-40분쯤 벌을 선다. 몇대 때리는게 간단하겠지만, 아무래도 때리는것보다는 벌을 세우는게 마음이 편하다. 어제도 그렇게 벌을 세우다가 표정이 귀여워서 그만 사진을 찍고 용서를 해주었다. 짜식. 벌을 설때는 그 자리를 모면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표정을 짓는것 같다.(2005. 9. 4/ 푸른고양이)
개를 키우던, 고양이를 키우던, 아니면 새나 기타 여타의 다른 동물을 키우던- 생명을 하나 거두어 키운다는것이 만만한 일은 아닐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키우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만의 가치관을 굳건히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비록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불편하더라도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애완동물을 키우지 아니하면 주변의 부침때문에 매우 힘들게 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남들이 보면 아집이라고 불린만큼 나의 강아지를 키우는데 몇가지 원칙을 지니고 있다. 많은 원칙들중에 한가지가 말썽을 피우면 벌을 세운다다. 6^^;;; 간혹 휴지통을 잘 덮어놓고 나가지 않으면 돌돌이는 그 안에서 휴지를 꺼내어 갈갈이 찢어 놓는다. 물론, 혼자 있는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것이겠지만... 잘못하는것을 알면서 살살 약을 올리면서 그렇게 할때 살짜쿵 울화통이 치민다. 그러면 사진처럼 앉아놓고 한 30-40분쯤 벌을 선다. 몇대 때리는게 간단하겠지만, 아무래도 때리는것보다는 벌을 세우는게 마음이 편하다. 어제도 그렇게 벌을 세우다가 표정이 귀여워서 그만 사진을 찍고 용서를 해주었다. 짜식. 벌을 설때는 그 자리를 모면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표정을 짓는것 같다.(2005. 9. 4/ 푸른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