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핸드폰 카메라로는 거의 사진을 잘 안찍는데,
이 사진을 참 잘나왔다.
그래서 깨달은것은 핸드폰 카메라는 근접촬영이 잘된다는것과,
돌돌이는 갈색이 참 잘어울리나는 거다! 음화화화~
하지만 어제 미용을 한 돌돌이는 "옷 벗은 버전"이 되었다.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돌돌이의 한쪽 신장이 기능이 많이 퇴화되었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지만, 남은 콩팥으로 잘 살수 있다니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돌돌아~~~ 오래 오래 살아죠!!!
** 푸른 고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