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여년전 블로그 인을 할때 일인데 어렴풋이 나는 기억이지만,
초기 블로그 인은 XML 주소를 지원하지 않았었다.
(음.. 트랙백도 안 되었던 것으로 기억되지만,
아니다! 라고 해도 할말은 없다 6^^;;)
그러다가 유저들의 건의로 블로그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XML 과 트랙백을 지원하게 된것이다.
늘 멍청하디 멍청했던 괭이.
이 두가지 개념을 도통 모르겠는거다.
어찌 어찌 하다보니 트랙백은 겨우 겨우 알았는데,
XML은 전혀 까막 눈이었다는 거다.
엄청 해메고 바보같은 질문을 해대다가..
RSS 리더기로 원하는 블로거들의 글을 읽을수 있다는것을
알게되고 어찌나 쾌재를 불렀던지-
한창 RSS 리더기(어떤 프로그램이었는지는 전.혀. 기억이 안니지만...)를
깔고 새로고침을 눌러댔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
특정 프로그램이었던 관계로 집에서만 확인이 가능했고,
그것도 점차 점차 클릭을 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무 생각없이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때는,
알수가 없었다.
간혹 "다음의 RSS 수집을 반대한다"라는 류의 글을 접해도,
뭔 소리인지를 알아야 같이 반대를 하던지 말던지 하지....
답답한 마음을 산을 이루고 있었는데-
설치형블로그를 가동하고 나니,
이제서야 모든것을 알겠다.
아, 속 시원해라!!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앉는 기분이다!
역시, 블로그는 대단하다.
설치하길 잘했다니까!! *^^*
** 푸른 고양이 **
초기 블로그 인은 XML 주소를 지원하지 않았었다.
(음.. 트랙백도 안 되었던 것으로 기억되지만,
아니다! 라고 해도 할말은 없다 6^^;;)
그러다가 유저들의 건의로 블로그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XML 과 트랙백을 지원하게 된것이다.
늘 멍청하디 멍청했던 괭이.
이 두가지 개념을 도통 모르겠는거다.
어찌 어찌 하다보니 트랙백은 겨우 겨우 알았는데,
XML은 전혀 까막 눈이었다는 거다.
엄청 해메고 바보같은 질문을 해대다가..
RSS 리더기로 원하는 블로거들의 글을 읽을수 있다는것을
알게되고 어찌나 쾌재를 불렀던지-
한창 RSS 리더기(어떤 프로그램이었는지는 전.혀. 기억이 안니지만...)를
깔고 새로고침을 눌러댔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
특정 프로그램이었던 관계로 집에서만 확인이 가능했고,
그것도 점차 점차 클릭을 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무 생각없이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때는,
알수가 없었다.
간혹 "다음의 RSS 수집을 반대한다"라는 류의 글을 접해도,
뭔 소리인지를 알아야 같이 반대를 하던지 말던지 하지....
답답한 마음을 산을 이루고 있었는데-
설치형블로그를 가동하고 나니,
이제서야 모든것을 알겠다.
아, 속 시원해라!!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앉는 기분이다!
역시, 블로그는 대단하다.
설치하길 잘했다니까!! *^^*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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