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영화목록(가나다순정렬)을 작성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하고 싶은 작업이었는데... 어제 밤에 괜히 필받아서 꿈지럭 꿈지럭 작업을 했습니다. 아하하하하!
나이가 든만큼 본 영화들도 늘었고, 여기저기 오줌싸듯 질금거린 감상문들이 나름대로 꽤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양이 많다고 질이 좋은것 결코 아니지만요. ^^
예전에 개인 홈페이지 글과 블로그인시절에 썼던글을은 다시 정리해서 올릴예정이고, 우선 네이버블로그를 이용할때 썼던 글들을 정리했습니다. 네이버블로그를 꽤 많이 사용했더라구요! 나름대로 숫자가 많았어요. 결국 네이버 블로그들의 감상문도 천천히 블로그쪽으로 완전히 옮겨놓을 생각입니다. 어쨌거나 포털에 속해있는건 그리 썩 좋은 기분은 아니거든요. 그쪽에도 계속 이미지를 올려놓고 있긴 하지만 글들은 내 계정에 나의 소속으로 두는게 제일 속 편한것 같아요.
늘 필요한 만큼만 html을 다루지 못해서 하고 싶은만큼 못했지만, 그럭저럭 만족할만은 합니다. 영화 목록이외에 티비랑 책목록도 넣어놨습니다. 뭔가가 쌓여서 이제 조직적으로 열람할수 있다는게 왠지 뿌듯함을 가져오네요. 하하하하.
옆의 카테고리 밑의 메뉴 [영화목록(가나다순)]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으세요. 아마 제가 젤루 많이 보겠지만요. ^^
** 푸른 고양이 **
사실 예전부터 하고 싶은 작업이었는데... 어제 밤에 괜히 필받아서 꿈지럭 꿈지럭 작업을 했습니다. 아하하하하!
나이가 든만큼 본 영화들도 늘었고, 여기저기 오줌싸듯 질금거린 감상문들이 나름대로 꽤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양이 많다고 질이 좋은것 결코 아니지만요. ^^
예전에 개인 홈페이지 글과 블로그인시절에 썼던글을은 다시 정리해서 올릴예정이고, 우선 네이버블로그를 이용할때 썼던 글들을 정리했습니다. 네이버블로그를 꽤 많이 사용했더라구요! 나름대로 숫자가 많았어요. 결국 네이버 블로그들의 감상문도 천천히 블로그쪽으로 완전히 옮겨놓을 생각입니다. 어쨌거나 포털에 속해있는건 그리 썩 좋은 기분은 아니거든요. 그쪽에도 계속 이미지를 올려놓고 있긴 하지만 글들은 내 계정에 나의 소속으로 두는게 제일 속 편한것 같아요.
늘 필요한 만큼만 html을 다루지 못해서 하고 싶은만큼 못했지만, 그럭저럭 만족할만은 합니다. 영화 목록이외에 티비랑 책목록도 넣어놨습니다. 뭔가가 쌓여서 이제 조직적으로 열람할수 있다는게 왠지 뿌듯함을 가져오네요. 하하하하.
옆의 카테고리 밑의 메뉴 [영화목록(가나다순)]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으세요. 아마 제가 젤루 많이 보겠지만요. ^^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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