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전에 읽은 책.
리뷰를 쓰려다가말았네.
책도 재밌었지만, 역시 영화가 더 인상에 남는다.
솔직히, 지금은 기억에 잘 남지 않는 책. 흠흠흠-
(2009. 4. 21. ⓒ bride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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