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달아 올려보는 food 포스트.
한밤중에 리모콘을 돌리다가 딱 걸린 제이미 올리버 의 요리 프로그램.
사실, 종종 즐겨보기는 하지만 제이미 올리버의 초창기 모습은 처음이었다.
하루종일 그를 따라다니면서 그의 요리를 보는 것이었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야참용으로 만든 일종의 부침요리.
칼로리는 이빠이지만 참으로 간단할것 같아서 몇번 만들어봤다.
음.. 나는 제이미처럼 오븐도 없고 해서 제멋대로 만들어 봤는데,
역시 나름대로 먹을만 했음이다.
(괭이표 recipe)
- 냉장고속 햄과 야채 그리고 계란 두어개를 꺼낸다.
- 기름을 두르고 소시지를 익힌다. (중불에서 익혀야 한다~)
- 야채를 넣고 조금 볶다가
- 베이컨을 넣고 마져 익힌다.
- 거의 익혀질 무렵 달걀을 프라이팬 군데 군데 터트린다.
- 그래서 재료들이 다 이어지도록 달걀은 잘 흐트러 트린다.
- 대충 익었으면 먹는다.
- 돈가스 소스나, 캐첩등을 뿌려 먹으면 더 맛나다~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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