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혹가다가 먹을 만한 불량식품.
얼마전부터 직접 만들어 봤는데...
간단히 만들만 하고, 먹을만 한편.
사진은 너무 흐리고 맛없게 나왔지만-
정말 먹을만은 하다.(2005. 06. 19)
(괭이표 recipe)
- 라면 사리, 오뎅, 양파, 파, 깻잎,
- 고추장, 간장, 설탕, 다시다 조금
- 물적당량에 고추장 3-4큰술과 설탕 4-5스푼에 간장 1-2스푼을 넣고 조린다.
- 적당히 끓어오르면 양파와 오뎅을 먼저 넣고,
- 라면을 넣은다음 익힌다.
- 그리고 깻잎을 넣고 후루루륵 먹는다.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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