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call SCH-B360 ⓒ bride100.com


저녁을 먹기전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먹은 분식.
분식을 사면서 새로운 휴대폰의 카메라 성능을 시험해봤다.
역시 200만 화소의 힘은 위대하다.
부족한점을 찾자면 한없이 많겠지만, 그래도 성능이 똑딱이 카메라들에게 근접해 하고 있다. (아직 줌인아웃 기능을 찾지못해 버벅대고 있지만... =.=; )

순간, 새로산 휴대폰 자랑이냐 하겠지만,
안타깝게 이 휴대폰은 내것이 아니다.
벋뜨, 앞으로 이 휴대폰 카메라로 돌돌이를 비롯해서 많은 사진을 찍을수 있을것 같다.
아, 카메라는 역시 휴대성이다.
음.. 나도 얼릉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
(휴대폰을 바꾸는 백만가지 핑계중에 하나가 더 생겼다..)

참,
이모델은 DMB폰이다.
화질도 엄청 좋더라. 이용료는 한달에 13,000원.
이제 티비가 정말 귀신처럼 따라다니게 되는것 같다.
(2006. 5. 31, 상수동 어느 분식집 앞)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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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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