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특별히 외부의 접근을 막아본적은 없다.
RSS의 수집 또한 그리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관심이 가는 블로그들의 rss를 구독하고 있다.
다만, 그들에게 그들의 글을 내 홈피를 통해 타인이 볼수 있는것인지에 대해 동의를 구한적이 없기 때문에 나만 보지만 말이다.)
어짜피 아무도 볼수 없는 다이어리에 일기를 적지 않고, 웹이라는 오픈된 공간에 나의 생각을 적는 순간, 이미 그 행위 자체가 "공개"라는 인터넷의 기본 기념에 동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일 "친한" 지인들하고만 연락하고 싶다고 하면 폐쇄커뮤니티를 만들면 그만인것이다.
여하튼 가끔 나의 홈피에 어떤 경로로 접속들을 하고 있는 "리퍼러 로그"를 살펴보곤 한다. 물론 나의 이 썰렁한 홈피의 조회수는 검색로봇들이 다 채워주고 있다는 처절한 사실도 새삼 깨닫지만 말이다.
가장 자주 공개되는곳은 역시 "테더툴즈"와 "올블로그". 그리고 간혹 "다음", "야후", "구글"등의 검색에서 공개되는것을 확인하고 한다.
그런데 오늘도 쓸떼없이 리퍼러 로그를 살펴보는데 생소한 url이 발견되었다.
http://www.blabb.com/kr/index.php
웹사이트 자체를 검색하거나, 찾는 사이트인가? 사이트의 디자인은 굉장히 심플하며 특이한데... 언제 이런 사이트가 생긴건지.. 궁금하다. 갑자기 이 사이트에 대한 궁금증이 마구 마구 밀려온다!
누구냐 넌!! (2006. 1. 27)
RSS의 수집 또한 그리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관심이 가는 블로그들의 rss를 구독하고 있다.
다만, 그들에게 그들의 글을 내 홈피를 통해 타인이 볼수 있는것인지에 대해 동의를 구한적이 없기 때문에 나만 보지만 말이다.)
어짜피 아무도 볼수 없는 다이어리에 일기를 적지 않고, 웹이라는 오픈된 공간에 나의 생각을 적는 순간, 이미 그 행위 자체가 "공개"라는 인터넷의 기본 기념에 동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일 "친한" 지인들하고만 연락하고 싶다고 하면 폐쇄커뮤니티를 만들면 그만인것이다.
여하튼 가끔 나의 홈피에 어떤 경로로 접속들을 하고 있는 "리퍼러 로그"를 살펴보곤 한다. 물론 나의 이 썰렁한 홈피의 조회수는 검색로봇들이 다 채워주고 있다는 처절한 사실도 새삼 깨닫지만 말이다.
가장 자주 공개되는곳은 역시 "테더툴즈"와 "올블로그". 그리고 간혹 "다음", "야후", "구글"등의 검색에서 공개되는것을 확인하고 한다.
그런데 오늘도 쓸떼없이 리퍼러 로그를 살펴보는데 생소한 url이 발견되었다.
http://www.blabb.com/kr/index.php
웹사이트 자체를 검색하거나, 찾는 사이트인가? 사이트의 디자인은 굉장히 심플하며 특이한데... 언제 이런 사이트가 생긴건지.. 궁금하다. 갑자기 이 사이트에 대한 궁금증이 마구 마구 밀려온다!
누구냐 넌!! (200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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