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에 일주일에 세네번쯤 들락거리는 나한테 이런 초대가 왔다.
음... 이런 낭패가!
이미 정치모임의 성격을 선언했다고, 어디선가 들은것 같은데-
이렇게 불특정 다수에게 초대 메일을 보내도 되는것인가?
이렇게 사람들을 모아 놓고,
박근혜씨는 자신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좋아라 하겠지?
저 글을 열어보는 순간 너무 황당해서,
초대에 불응하지도 않았다.
별의 별짓이 다 벌어지고 있는 인터넷 세상.
** 푸른 고양이 **
'Diary >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대산 (0) | 2005/08/15 |
|---|---|
| 익숙한 풍경 (6) | 2005/06/25 |
| 부끄러운 발톱의 돌돌이. (0) | 2005/06/20 |
| 음악 바톤 이어받기 (2) | 2005/06/11 |
| 노래방 바톤 이어 받기~ (0) | 2005/06/05 |
|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날 초대했다! (0) | 2005/06/05 |
|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 (0) | 2004/0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