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2까지 나왔고, 난 그걸 다봤지.
하지만 1은 정말 재미나게 본 영화~ ^^*
(2004/12/15 19:18, from NAVER blog)
솔직히 별로 기대를 안했지만, [언브레이커블]보다 훨씬 더 재밌었다.
적어도..쭉쭉빵빵 미녀들로 대거 눈요기라도 할수 있었으니까.. 말이다.
뭐..
이런영화에 별다른게 있을까?
화려한 액션! 현란한 화면발! 죽여주는 배우들!
이상의 삼박자만 고루 갖추면 그만인것을 ^^
카메론 디아즈의 엉덩이 곡선은 숨이 막힐만큼 아름다웠구,
드류 배리모어가 섹쉬하게 통통한 미녀란걸 깨달을수 있었구,
그.. 동양인 배우우의 허리곡선은 숨이 막힐정도라는것.
그 사실만으로도 내내 즐거웠다..
중간 중간 말도 안되는 스토리의 비약.. 너무나도 티가 나는 화면 합성. 어설픈 설정.. 등등, 눈에 들어오는 헛점은 많았지만. 그래도 즐거우면 그만인것을.. 훗~ ^^(2000-12-11 09:52:45, from Hitel)
장르 : 액션
상영시간 : 96분
개봉일 : 2000-11-25 개봉
배우 : 드류 배리모어, 카메론 디아즈, 루시 리우, 빌 머레이
감독 : 엠씨지
각본 : 존 어거스트
제작/수입/배급 : 콜롬비아 트라이이스타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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