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도 기대를 하고 갔는데, 너무나도 재미가 없어서, 한동안 이 감독의 영화를 보지 않았다- 하지만 얼마전 "빌리지"를 보고나서는.. 약간 감독의 신뢰성 회복이다.. 중간의 영화들은 볼까- 하고 고려중. (2004/12/15 19:06, naver blog)
두번의 머리를 깨는 반전을 기대한것이 너무 무리였을까?
아니면, 내가 너무 기대를 하고 영화관에 갔기 때문이었을까?
이유야 어떻든 [언브레이커블]은 정말 so,so도 못한 기대치 미만이었다.
형식이야.. [식스센스]에서 보여준 스릴러 형식을 취한다.
도대체 무엇일까?
도대체 등장인물들이 무엇일까?를내내 궁금하게 한다..
하지만, 그것들을 다 보여줬을땐?
남는것은 허망함뿐이었다. -_-;;;
동양적인 정서엔 육감엔 공감을 해도.. 영웅과 악당의 권선징악은 공감을 못하겠다...
뭐, 개인적인 취향이니, 아니라고 생각한 사람은 가서 직접 보길..
내 뒷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그러더라..
"이거 일주일이면 내린다. -_-;"
하지만, 어제도 거의 매진이던걸? 쿨럭.(2000-12-11 09:48:36, from Hitel)
장르 : 스릴러
상영시간 : 107분
개봉일 : 2000-12-09 개봉
배우 :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로빈 라이트 펜, 스펜서 트리트 클라크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각본 : 나이트 샤말란
제작/수입/배급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 푸른 고양이 **
'Review >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레전드 오브 조로 (2005, The Legend Of Zorro) (6) | 2005/11/03 |
|---|---|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05,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4) | 2005/11/01 |
| 미녀삼총사 (2000, Charlie's Angels) (2) | 2005/10/31 |
| 언브레이커블 (2000, Unbreakable) (0) | 2005/10/31 |
| 구멍 (1997, Hole, The) (0) | 2005/10/31 |
| 타인의 취향 (1999, Taste of Others) (2) | 2005/10/31 |
| 블랙 호크 다운 (2001, Black Hawk Down) (2) | 2005/10/31 |

